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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4(월) 18:32
[카메라 뉴스] 노화전통시장 입구 불 꺼진 가로등·전기선 휘청 ‘시민 불안’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1년 06월 10일(목) 00:00
완도 노화전통시장 입구에 가로등이 부서진지 오래됐으나 관리·조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된다.
최근 한차례 사고로 가로등이 뽑혀 시민들의 불편이 제기 돼 가로등을 다시 세웠으나 전기선이 휘청이고 가로등 조명도 들어오지 않는데다 형식적으로 세워 놓은 채 방치 돼 전통시장 사람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는데 비바람이 심하게 불 경우 감전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 어두운데다 사고 위험성만 높아지고 있다.
위험하게 방치 된 가로등을 다시 설치하고 조명이 들어오도록 조치를 취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길 바란다. /완도=이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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