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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 긴급구호 성금 2000만 원 쾌척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1년 07월 23일(금) 00:00

농업회사법인 ㈜다솔(대표 강승봉)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천만 원을 장흥군에 기탁했다.

강승봉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집중호우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역 발전의 힘이 되고 있는 다솔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다솔은 장흥바이오식품 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으로 2012년 장흥군 인재육성장학금 5000만 원, 2017년 쌀 600가마, 2018년 삼계탕 1678팩, 쌀 300포 등 꾸준한 사회공헌 실천의 선두기업이다.

지난 6월 취약아동 재래식화장실 제로화 사업비로 5백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장흥=임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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