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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지역‘합동 야간순찰’

오는 15일 부천과 17R 홈경기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4년 06월 11일(화) 00:00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가 3개 기관과 합동한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전남은 광양시 금호동 일대 치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이장관 감독과 신인선수인 박태용, 조성빈, 홍석현, 김동욱과 금호동사무소, 금호자율방범대, 광양시 여성방범대와 합동하여 야간 자율방범 활동을 실시했다.
박동규 금호자율방범대장은 “전남드래곤즈는 지역민들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지금 이 기세를 몰아 앞으로도 승승장구하면서 지역민들에게 기쁨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의 염원인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며 “다음 홈경기에는 방범대원 및 가족들과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미드필더 박태용은 “(금호동)이혜숙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 방범대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야간순찰 활동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야간순찰은 매월 방범연합대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은 K리그 2- 2024시즌 현재 2위에 랭크되어 선두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주간의 휴식기간을 마치고 오는 15일 부천FC를 광양홈으로 불려들어 17라운드 경기를 갖는데, 일곱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광양=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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