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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깨끗한 축산농장’11개소 추가 지정 됐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3년 06월 05일(월) 00:00
곡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23년 1차 깨끗한 축산농장에 11개소가 추가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가축의 사양관리, 환경오염 예방, 주변 경관과의 조화, 가축분뇨 적정처리, 방역관리 준수 등 축사 내 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여 악취가 적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는 곡성군청 유통축산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절차를 마치면, 축산환경관리원의 신청 농장의 현장평가를 통해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된 농가는 지정된 날로부터 5년간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곡성군은 2017년에 7농가를 시작으로 현재 66농가가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상태이며, 올해 말까지 90호 인증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가 스스로 축사의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축사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장려하고 있다”며 “지정 농가에 대해 축산사업 가산점, 인센티브 부여 등 많은 혜택을 드릴 예정이니 농가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곡성=황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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