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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9(수) 14:06
시간은 잊음과 벗어남이다 2024.04.03
오일장에서 만나는 소소한 즐거움 2024.04.02
봄나물도 솟아 올랐다 2024.03.26
‘파묘’ 그 파급력이 크다 2024.03.19
"의료대란에 눈감은 여야는 홍길동인가" 2024.03.18
연필, 상상의 에너지다 2024.03.12
뜬금없이 ‘여성전략특구’ 뜨악하고 불편하다 2024.03.11
민감성을 둔감 시키는 삶이 필요하다 2024.03.06
우리가 함께 봄 길을 만날 수 있겠습니다 2024.02.27
“절박함 없인 이루지 못한다” 2024.02.26
작고 단단한 나라 2024.02.20
아내 2024.02.19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나라 라오스 2024.02.06
대통령의 잦은 거부권 행사 “결코 만능은 아니다” 2024.02.05
예술은 생활이어야 한다 2024.01.30
‘상상 놀이터’에 도전도 있을까요? 2024.01.23
“잠시 내려놓고 스스로를 돌아보자” 2024.01.22
가족은 우주다 2024.01.16
두 영화 이야기 2024.01.09
“부릅뜬 두 눈이 새해의 희망이 되길”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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